블로그 프로필 이미지



meta 요소에서 문서의 초기정보를 나타내는 속성은 http-equiv 속성이다. 이속성을 지정하면 문서의 기본언어(content-language), MIME 타입(content-type), 기본 스타일시트(default-style), 브라우저호환성설정(X-UA-Compatible)페이지 리로드(refresh) 등을 나타낼 수 있다.  아래는 속성값에 대한 설명이다.


우선 content-language 속성값은 기본언어를 설정할 수 있다. content 속성값에는 그에 맞는 값을 입력해야한다. 여기선 기본언어에 대한 값이 들어가야한다.  아래 예제에서는 ko(한국어) 로 설정되어 있다.


 content-language 속성값


<meta http-equiv="content-language" content="ko">


두번째로 볼 속성값은 content-type 속성값이다. 이 속성값은 문서의 MIME 타입이나 문서의 문자셋을 설정할 수 있다. MIME 타입 을지정한다음 문자 인코딩을 지정하기전에 세미콜론(;) 으로 구분을 해준다는걸 명심하자.


 content-type 속성값


<meta http-equiv="content-type" content="text/html ; charset=UTF-8 ">


세번째 속성값은 기본 스타일 시트를 설정하는  default-style 이다.  이 값은 기본 스타일 시트를 설정하는 부분이다. 이속성값을 지정하면 익스플로러 기준으로 본다면, 메뉴->보기->스타일 을 들어가서 설정된값을 볼 수 있다. 근데 이 속성값이 과연 쓰이는가가 의문이다. 이속성을 적용하기 위해선 스타일시트 를 지정할 때 아래처럼 title 속성을 정의 하여, 기본 스타일 시트 값을 지정해 주어야한다. 아래쪽 예제의 title 속성값은 middle 로 되어있다.


 default-style 속성값


<meta http-equiv="default-style" content="middle">
<link rel="stylesheet" media="screen" href="middle.css" type="text/css"  title="middle">


다음으로 브라우저 호환 설정을 할 수 있는 X-UA-Compatible 속성값이 있다. 이속성값을 지정하면, 브라우저의 문서모드를 지정할 수 있다. 아래 같은경우 IE=edge 의 뜻은 최신버전으로 문서모드를 설정하라는 뜻이다. 


 X-UA-Compatible 속성값


<meta http-equiv="X-UA-Compatible" content="IE=edge">


마지막으로 페이지 리로드를 설정 하는 속성값인 refresh 가 있다. 이속성값은 페이지를 리로드 하거나 자동으로 다른 페이지를 이동시키는 기능을 한다. 아래 같은 경우 20 초 후에 티스토리 싸이트로 이동하게 되는 설정이다. 이곳에서도 세미콜론(;) 을 잘 확인하자 . 만약 content 속성값에 시간만 입력하고 이동될 페이지를 지정하지 않으면  그냥 리로드(새로고침)가 된다. 즉 웹페이지를 새로고침한 효과다.


 refresh 속성값


<meta http-equiv="refresh" content="20 ; http://tistory.com">


댓글
(비회원은 자신의 글을 볼 수 없습니다.)